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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

서울 소득 불균형 심각

관리자 2017.05.25 10:45 조회 수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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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5일자 연합뉴스 '서울 소득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7배 더 벌어'라는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9289895 에 의하면 서울에 거주하는 가구의 9.6%는 소득이 최저생계비 보다 적은 절대 빈곤상태로 소득불평등을 보여주는 지니계수가 0.336으로 전국 평균 보다 나쁜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는 소득자체가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주원인이고 그외에도 빈곤가구의 빚의 대부분이 전월세 보증금이나 의료비 등 생계와 연관돼어 있어 일반 가구가 주택구입 또는 교육비 등을 위해서 돈을 빌리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소득층의 소득증가가 해결책일텐데요. 이러한 소득의 증가를 위해서 정책적인 고려가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저소득층의 대출은 생계형에 집중되어 있지만 또한 금리도 일반 시중은행에서는 훨씬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은 더욱 불균형을 심각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정부지원 서민자금인 햇살론 등이 연7~9%대의 저금리로 서민에게도 공급되고 있지만 생계에 바빠 그러한 내용을 인지하지 못하는 분들도 적지 않고 또한 알아도 정확히 대상에 해당하는지 몰라서 신청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절반에 달한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에 정부지원 서민대출 햇살론의 정식접수처인 참벗에서는 좀 더 분발하여 서민에게 햇살론 상품과 신청에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존에 높은 금리의 자금을 쓰고 계시거나 새로이 자금이 필요한데 금리가 걱정인 분들은 이제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정식접수처인 참벗에서 정부지원 자금인 햇살론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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